안녕하세요, 대표님,
세무특공대입니다.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어느덧 2026년도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6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마무리와 함께 상반기 사업 운영을 돌아보고, 하반기를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세특레터에서는 해외자산 신고, 창업기업 세액감면, 4대보험 고지서 점검 등 사업 운영 중 알아두면 좋은 실무 정보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바쁜 업무 중 잠시 쉬어가는 마음으로 읽어보시고, 우리 회사에 필요한 내용이 있는지 가볍게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해외자산 신고의 달... 올해부터 해외신탁도 신고 대상
국세청은 6월을 '해외자산 신고의 달'로 지정하고 해외금융계좌 및 해외신탁 신고 대상자들에게 성실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보유한 해외금융계좌 잔액이 매월 말일 중 하루라도 5억 원을 초과한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은 6월 30일까지 관련 정보를 신고해야 합니다.
올해부터는 해외 가상자산 계좌뿐만 아니라 해외에 설정한 신탁도 신고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신고 누락이나 과소신고가 확인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 계좌나 해외 투자자산을 보유한 대표님이라면 신고 대상 여부를 한 번쯤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정책자료 >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달도 사업이 순조롭게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세무특공대 팀 드림
초기 사업자를 위한 경영관리 노하우와 세무 뉴스를 전해드립니다!